반도체 소재 '인듐 셀레나이드' 한계 극복…대면적·논리회로 구현 성공
POSTECH과 KAIST 연구진이 인듐 셀레나이드를 이용해 4인치 웨이퍼 규모의 논리 트랜지스터 구현에 성공했다. K상 결정 구조를 활용해 대면적 구현 문제를 해결했으며 연구결과는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에 게재됐다.
POSTECH과 KAIST 연구진이 인듐 셀레나이드를 이용해 4인치 웨이퍼 규모의 논리 트랜지스터 구현에 성공했다. K상 결정 구조를 활용해 대면적 구현 문제를 해결했으며 연구결과는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에 게재됐다.
KT가 현대자동차, MTR, 키즈노트와 협력해 통신·클라우드·정밀위치 서비스(RTX 패스트)를 활용한 어린이 통학차 안전 솔루션을 개발한다. KAIST는 Caltech과 차세대 연구자 육성 협력 모델을 구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