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id off id Software developer says crunch on Doom: The Dark Ages' Revelations DLC was "brutal" with up to 17-hour days
Doom: The Dark Ages 확장 DLC '레빌레이션' 제작에 참여했던 id Software 개발자가 최대 17시간의 극심한 크런치 근무를 겪었다고 증언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3,200명 구조조정과 동시에 진행됐다.
Doom: The Dark Ages 확장 DLC '레빌레이션' 제작에 참여했던 id Software 개발자가 최대 17시간의 극심한 크런치 근무를 겪었다고 증언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3,200명 구조조정과 동시에 진행됐다.
마블 영화 '어벤져스: 둠스데이'의 공동감독 조 루소는 완성되지 않은 대본으로 제작에 들어갔지만, 대본을 '살아있는 유기체'로 보며 배우들의 즉흥 연기와 리허설을 중시한다고 밝혔다.
루소 형제가 마블 스튜디오의 블록버스터 영화 '어벤져스: 둠스데이'가 완성되지 않은 스크립트로 촬영된 이유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