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지금] MS, AI 사업 맞춰 11년 만에 공시 체계 바꿨다…애저 분기 매출도 첫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AI 투자 확대에 따라 11년 만에 공시 체계를 개편하여 '에이전트 및 인프라' 부문을 신설했다. 애저의 분기 매출을 처음 공개하며 2027회계연도 1분기부터 적용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AI 투자 확대에 따라 11년 만에 공시 체계를 개편하여 '에이전트 및 인프라' 부문을 신설했다. 애저의 분기 매출을 처음 공개하며 2027회계연도 1분기부터 적용된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2015년부터 유지해 온 3개 사업 부문 체제를 2개로 축소하고, 핵심 클라우드 사업인 애저(Azure)의 분기별 매출을 실제 달러 금액으로 공개하기로 했다. AI를 중심으로 사업 영역 간 경계가 빠르게 허물어지는 상황에 맞춰 조직과 재무 보고 체계를 함께 재편하고, 그동안 투자자들로부터 지적받아 온 애저 사업의 불투명성도 해소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