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펑크 2077’ 4000만 장 돌파…‘팬텀 리버티’도 1500만 장 팔렸다
CD 프로젝트 레드의 '사이버펑크 2077'이 출시 6년 만에 누적 판매량 4000만 장을 돌파했으며, 확장팩 '팬텀 리버티'도 1500만 장을 판매했다.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애니메이션 협업 등을 통해 평가를 회복했으며, 2026년 상반기 CDPR 그룹 매출은 4억3500만 즈워티로 전년 대비 23% 증가했다.
CD 프로젝트 레드의 '사이버펑크 2077'이 출시 6년 만에 누적 판매량 4000만 장을 돌파했으며, 확장팩 '팬텀 리버티'도 1500만 장을 판매했다.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애니메이션 협업 등을 통해 평가를 회복했으며, 2026년 상반기 CDPR 그룹 매출은 4억3500만 즈워티로 전년 대비 23% 증가했다.
CD Projekt Red는 2026년 상반기 매출 1억 1,640만 달러(435백만 PLN)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했다. 《위쳐》와 《사이버펑크》 게임의 강한 판매와 라이선싱 수익이 주요 성장 동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