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PR, 신작 '프로젝트 하다르' 개발팀 확대…'위쳐1' 리메이크는 보류
CD 프로젝트 레드가 미공개 신작 '프로젝트 하다르' 개발팀을 연말까지 50명 규모로 확대한다. 현재 콘셉트 단계인 하다르는 RPG 장르로 예상되며, '위쳐1' 리메이크는 '위쳐4'와 '송즈 오브 더 패스트' 개발 집중을 위해 보류했다.
CD 프로젝트 레드가 미공개 신작 '프로젝트 하다르' 개발팀을 연말까지 50명 규모로 확대한다. 현재 콘셉트 단계인 하다르는 RPG 장르로 예상되며, '위쳐1' 리메이크는 '위쳐4'와 '송즈 오브 더 패스트' 개발 집중을 위해 보류했다.
CD 프로젝트 레드가 《더 위쳐 리메이크》는 《더 위쳐 4》 개발이 진행되는 동안 보류 중이라고 확인했다. 현재는 신작과 《더 위쳐 3》 신규 확장팩 개발에 집중 중이다.
CD Projekt Red는 2026년 상반기 매출 1억 1,640만 달러(435백만 PLN)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했다. 《위쳐》와 《사이버펑크》 게임의 강한 판매와 라이선싱 수익이 주요 성장 동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