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인핸스드 미지의 여정 예약 시작
펄어비스의 '붉은사막 인핸스드' 첫 DLC '미지의 여정'이 10월 16일 전 세계 동시 출시되며, 예약 구매는 9월 3일부터 시작됐다. 가격은 27,800원이고 새로운 섬 탐험·해저 유적·전투·하우징 개선 기능을 제공한다.
펄어비스의 '붉은사막 인핸스드' 첫 DLC '미지의 여정'이 10월 16일 전 세계 동시 출시되며, 예약 구매는 9월 3일부터 시작됐다. 가격은 27,800원이고 새로운 섬 탐험·해저 유적·전투·하우징 개선 기능을 제공한다.
스토리 개편으로 완전판으로 거듭난 펄어비스 '붉은사막'의 첫 DLC 출시 일정이 확정됐다. 펄어비스는 소니의 온라인 쇼케이스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서 ‘붉은사막 인핸스드’의 첫 번째 다운로드 콘텐츠(DLC) 출시 일정을 발표하고 글로벌 예약 구매를 시작했다. 붉은사막 미지의 여정 오는 10월 16일(한국 시간) 전 세계 동시 출시되는 첫 DLC '미지의
펄어비스가 '붉은사막'의 첫 대규모 확장팩 '차팅 더 언노운'을 발표했다. 수중 탐험과 거점 건설 시스템을 도입하며, 10월 15일 출시 예정이다.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RPG 붉은사막 DLC '미지의 여정'이 2026년 10월 15일 PC, PS5, Xbox에서 출시된다.
펄어비스가 '검은사막'에 생활 장비 가문 통합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가문 내 모든 클래스가 동일한 생활 장비를 공유할 수 있으며, 신규 아이템 '메르브의 은바늘과 매듭'으로 기능성 의상 효과를 장비에 부여할 수 있다.
펄어비스의 MMORPG '검은사막'이 생활 장비 가문 통합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제 가문 내 모든 클래스가 동일한 생활 장비를 공유할 수 있으며, 새로운 아이템 '메르브의 은바늘과 매듭'과 '청명의 보주'가 추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