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 4500기 시대…인텔리안테크, 지상·우주 잇는 인프라 공략
위성 통신 기술이 확대되는 가운데 인텔리안테크가 지상과 우주를 연결하는 인프라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성 통신 기술이 확대되는 가운데 인텔리안테크가 지상과 우주를 연결하는 인프라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디넷코리아]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은 경기항공고와 AI 기반 정보보호 및 항공산업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AI 기반 정보보호 자격 취득반과 항공무선통신사 특별반을 운영한다. KCA는 정보보호위험관리사(ISRM)와 정보보호능력검정(TOLIS) 등 정보보호 분야 민간자격 취득을 지원한다.항공 특성
핫커가 아이폰18 출시를 앞두고 통신사별 실구매가 비교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라온피플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피지컬 AI 국책사업'(702억 규모)에 선정됐다. 무인공장 운용을 위한 피지컬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참여한다.
크라우드웍스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NIA의 'AI 에이전트 안전·신뢰성 검증 체계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으며, 슈어소프트테크, KAIST, 한국인공지능산업협회와 함께 올해 말까지 국내 서비스 환경에 맞춘 평가 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다.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LG CNS·LG AI연구원 등 32개 참여기관과 830TB 규모 보안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안 AI 개발을 추진한다.
SK텔레콤이 여의도·이촌 한강공원의 불꽃축제 대비해 자체 AI 운용 시스템 'A-One'을 활용해 통신 품질을 관리하며, 유비파이는 드론코드 재단의 플래티넘 회원사로 선정되었다.
KT가 현대자동차, MTR, 키즈노트와 협력해 통신·클라우드·정밀위치 서비스(RTX 패스트)를 활용한 어린이 통학차 안전 솔루션을 개발한다. KAIST는 Caltech과 차세대 연구자 육성 협력 모델을 구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