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탱,딜,힐 돌아오는 '길드워3', 무엇이 달라졌나
아레나넷이 게임스컴 2026에서 공개한 '길드워3'는 고대 오르를 배경으로 '모멘텀' 시스템으로 이동과 전투를 연결한다. PC와 콘솔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하며 전통적인 탱/딜/힐 역할 체계를 채택했다.
아레나넷이 게임스컴 2026에서 공개한 '길드워3'는 고대 오르를 배경으로 '모멘텀' 시스템으로 이동과 전투를 연결한다. PC와 콘솔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하며 전통적인 탱/딜/힐 역할 체계를 채택했다.
'길드워3' 개발사 아레나넷의 스튜디오 헤드 콜린 요한슨은 MMO 장르가 '정체됐다'며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최종환상14 등 10~20년 된 게임을 여전히 즐기는 플레이어가 많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