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AI 서버 '액체'로 식힌다…KTNF·GST와 실증
에쓰오일이 KTNF, GST와 함께 AI 데이터센터의 액침냉각 기술을 실증한다. KTNF 본사 마이크로 데이터센터에서 국산 서버와 냉각유를 결합해 성능을 검증한 뒤 신세계 I&C 데이터센터 적용을 목표로 한다.
에쓰오일이 KTNF, GST와 함께 AI 데이터센터의 액침냉각 기술을 실증한다. KTNF 본사 마이크로 데이터센터에서 국산 서버와 냉각유를 결합해 성능을 검증한 뒤 신세계 I&C 데이터센터 적용을 목표로 한다.
구글이 수명을 다한 서버의 DDR4 메모리 모듈을 재사용하여 새로운 AI 서버에 적용하는 방식으로 리소스를 효율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