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하지원인데…‘비광’, 개봉 첫날부터 흥행 빨간불
류승룡, 하지원 주연의 영화 '비광'이 개봉 첫날부터 흥행 부진을 기록했다.
류승룡, 하지원 주연의 영화 '비광'이 개봉 첫날부터 흥행 부진을 기록했다.
류승룡과 하지원이 주연한 영화 비광이 개봉했다.
영화 '비광'이 개봉 첫날 한국영화 1위를 차지하며 1만 6038명을 동원했다.
영화 '비광'이 개봉 첫날 한국영화 1위를 기록하며 1만 6038명을 동원했다.
영화 '오디세이'가 923만 관객을 돌파하며 1위를 유지했고, '비광'이 개봉 첫날 4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