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日 선소프트 명작 ‘달려라 헤베레케: EX’ 글로벌 지역 정식 출시
그라비티가 일본 선소프트의 명작 레이싱 게임 '달려라 헤베레케: EX'를 스팀과 닌텐도 스위치로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 CRT GAMES가 개발한 리메이크 버전으로 6가지 플레이 모드를 지원한다.
그라비티가 일본 선소프트의 명작 레이싱 게임 '달려라 헤베레케: EX'를 스팀과 닌텐도 스위치로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 CRT GAMES가 개발한 리메이크 버전으로 6가지 플레이 모드를 지원한다.
CD 프로젝트 레드가 미공개 신작 '프로젝트 하다르' 개발팀을 연말까지 50명 규모로 확대한다. 현재 콘셉트 단계인 하다르는 RPG 장르로 예상되며, '위쳐1' 리메이크는 '위쳐4'와 '송즈 오브 더 패스트' 개발 집중을 위해 보류했다.
레지던트 이블 4 리메이크의 미사용 음성 파일 30분 이상이 온라인에 유출되었으며, 캡콤이 이 게임을 빌리지와 연결하려는 의도가 있었음을 보여준다.
CD 프로젝트 레드가 《더 위쳐 리메이크》는 《더 위쳐 4》 개발이 진행되는 동안 보류 중이라고 확인했다. 현재는 신작과 《더 위쳐 3》 신규 확장팩 개발에 집중 중이다.
1988년 NES 명작 《Battle of Olympus》의 Steam 리메이크가 개발자의 현실적 로맨스와 오랜 팬사랑을 배경으로 발표되었다.
톰 레이더: 레거시 오브 애틀란티스는 원작 30주년을 기념한 리메이크지만, 게임컴 시연 후 제작진의 방향성이 올바른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내년 초 출시 예정이다.
일본의 유명 공포영화 Pulse가 리메이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