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er launches first robotaxis in London (with human supervisors)
Uber가 런던에서 인간 감시자가 탑승한 로보택시 서비스를 첫 출시했다.
Uber가 런던에서 인간 감시자가 탑승한 로보택시 서비스를 첫 출시했다.
Uber가 Wayve의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해 런던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상용화했으며, 초기에는 안전 운전자가 탑승한다. 미국과 중국 외 지역에서의 자율주행 택시 수요를 검증하는 중요한 이정표다.
테슬라가 텍사스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사이버캡'의 정식 출시 행사를 개최하는 가운데, 웨이모와 죽스가 미국 내 신규 도시로 서비스를 확대했다. 웨이모는 덴버, 샌디에이고, 탐파 등 3개 도시에서 무인 유료 로보택시를 시작해 상용 서비스 지역을 14개 도시로 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