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국악·관광 등 AI 데이터 5종 개방
문화체육관광부가 AI 산업 활성화를 위해 국악, 정책정보, 관광 등 5종의 공공데이터를 12월 공개하기로 했다. 국립국악원, 국립세종도서관, 한국관광공사 등 4개 기관이 참여하며 내년까지 총 12종을 개방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AI 산업 활성화를 위해 국악, 정책정보, 관광 등 5종의 공공데이터를 12월 공개하기로 했다. 국립국악원, 국립세종도서관, 한국관광공사 등 4개 기관이 참여하며 내년까지 총 12종을 개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