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스 첫 유물 '애플-1' 경매 나온다…낙찰가 10억
스티브 잡스가 직접 서명한 편지가 포함된 애플 최초의 개인용 PC '애플-1'이 가을 경매에 나오며, 예상 낙찰가는 50만~80만 달러(약 6억 8000만~10억 8000만원)다.
스티브 잡스가 직접 서명한 편지가 포함된 애플 최초의 개인용 PC '애플-1'이 가을 경매에 나오며, 예상 낙찰가는 50만~80만 달러(약 6억 8000만~10억 8000만원)다.
1976년 스티브 워즈니악이 서명한 Apple-1 컴퓨터가 10월 경매에서 50만~80만 달러에 팔릴 것으로 예상된다. 현존하는 Apple-1은 75대 미만이며, 이 기계는 작동 가능한 상태다.
작동하는 Apple I 컴퓨터가 경매에 나올 예정이다. 동일 제품은 2013년 67만 1천 달러에 판매된 바 있다.
루미코 타카하시의 이누야샤 일러스트가 183만 3천 엔(약 1만 1천 달러)에 경매되어 에이즈로 고아가 된 아프리카 아이들 지원에 기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