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신작부터 손석구·에이타까지…넷플릭스 5편, 부산영화제 간다 [MK무비]
이창동 감독의 신작을 포함한 넷플릭스 5편이 부산영화제에 출품된다.
이창동 감독의 신작을 포함한 넷플릭스 5편이 부산영화제에 출품된다.
이창동 감독의 신작을 포함한 넷플릭스 5편이 부산영화제에 출품된다.
이창동 감독의 신작을 포함한 넷플릭스 5편이 부산영화제에 출품된다.
넷플릭스가 10주년을 맞아 공개되지 않은 신작들을 부산영화제에 선보이며, 김민하·이재욱·손석구 출연 신작을 먼저 선공개한다.
넷플릭스가 손석구, 김민하 등 배우와 이창동 감독 등이 참여한 신작들을 올해 공개하며 부산국제영화제와 연계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넷플릭스 작품 5편이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었다. '가능한 사랑', '푸른길' 등이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