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신작 '가능한 사랑', 런던영화제 갈라 초청
이창동 감독의 신작 영화 '가능한 사랑'이 런던영화제 갈라 섹션에 초청되었다.
이창동 감독의 신작 영화 '가능한 사랑'이 런던영화제 갈라 섹션에 초청되었다.
이창동 감독의 영화 '가능한 사랑'이 베네치아, 뉴욕, 밴쿠버에 이어 런던으로 확대 개봉한다.
이창동 감독의 영화 '가능한 사랑'이 베니스, 토론토, 뉴욕, 런던영화제에 릴레이 초청되며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우루과이 감독 페데리코 보르히아의 흑색 코미디 영화 'Prince'가 런던 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앞두고 국제 배급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