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923만명 돌파 1위…‘비광’ 개봉 첫날 4위 [9월 2일 영화 박스오피스]
영화 '오디세이'가 923만 관객을 돌파하며 1위를 유지했고, '비광'이 개봉 첫날 4위에 올랐다.
영화 '오디세이'가 923만 관객을 돌파하며 1위를 유지했고, '비광'이 개봉 첫날 4위에 올랐다.
리들리 스콧의 신작 SF 영화가 박스오피스에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제작비의 4분의 1 수준만 벌어들였다.
J.J. 에이브럼스 감독의 영화 'The End of Oak Street'가 글로벌 박스오피스에서 주요 이정표를 돌파했다.
2026년 공개된 공포영화 Buddy가 개봉 주말 예상을 깨고 박스오피스 히트작이 되며, Roadside Attractions 관계자가 성공 요인을 설명했다.
영화 오디세이가 신작 영화들의 개봉 속에서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누적 923만 관객, 예매율 55.6%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