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스 첫 유물 '애플-1' 경매 나온다…낙찰가 10억
스티브 잡스가 직접 서명한 편지가 포함된 애플 최초의 개인용 PC '애플-1'이 가을 경매에 나오며, 예상 낙찰가는 50만~80만 달러(약 6억 8000만~10억 8000만원)다.
스티브 잡스가 직접 서명한 편지가 포함된 애플 최초의 개인용 PC '애플-1'이 가을 경매에 나오며, 예상 낙찰가는 50만~80만 달러(약 6억 8000만~10억 8000만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