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스 첫 유물 '애플-1' 경매 나온다…낙찰가 10억
스티브 잡스가 직접 서명한 편지가 포함된 애플 최초의 개인용 PC '애플-1'이 가을 경매에 나오며, 예상 낙찰가는 50만~80만 달러(약 6억 8000만~10억 8000만원)다.
스티브 잡스가 직접 서명한 편지가 포함된 애플 최초의 개인용 PC '애플-1'이 가을 경매에 나오며, 예상 낙찰가는 50만~80만 달러(약 6억 8000만~10억 8000만원)다.
Apple이 올 가을 M6 칩을 탑재한 14인치 MacBook Pro를 출시할 예정이다. 새 M6 칩의 공식 발표에 따라 신형 MacBook Pro의 주요 업그레이드 사항들이 기대된다.
애플이 9월 9일 가을 이벤트에서 iPhone 18 Pro 등의 신제품을 공개할 예정이며, 9월 말까지 총 8개의 신제품이 출시된다. Mac mini(M6/M5 Pro)와 Mac Studio(M5 Max/Ultra)는 이미 22일부터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