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6]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에 게임 팝업 열린다
한국인공지능게임협회는 11월 19~22일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지스타 2026 플레이 온 & 팝업을 개최하며, 게임사와 인디게임팀 20곳이 참가해 게임 시연과 굿즈 판매를 선보인다.
한국인공지능게임협회는 11월 19~22일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지스타 2026 플레이 온 & 팝업을 개최하며, 게임사와 인디게임팀 20곳이 참가해 게임 시연과 굿즈 판매를 선보인다.
한국모바일게임협회 등 3개 협회가 구글을 상대로 인앱결제 수수료 20% 환급과 배상금 지급을 요구했다. 미국과 영국에서는 이미 배상에 합의했으나 국내에서는 구글이 공식 서면안을 내놓지 않고 있다.
라이엇 게임즈의 트레이딩 카드 게임 '리프트바운드(Riftbound)'가 9월 18일 한국어판 정식 출시된다. 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며 첫 세트 '오리진'이 출시되고 한국 전용 '아리, 구미호' 카드도 선보인다.
한국인공지능게임협회가 11월 19~22일 부산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6 PLAY ON & POP UP' 팝업스토어의 참가기업과 인디게임팀을 모집한다. 게임 전시, 시연, 굿즈 판매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관 기반의 트레이딩 카드 게임 '리프트바운드' 한국어판이 18일 정식 출시된다. 한국 출시 기념으로 한복 아리 카드가 특별 제작됐으며, 서울과 용산에서 출시 기념 이벤트가 진행된다.
컴투스의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 한국·일본·미주 지역 예선이 모두 완료됐다. 한국에서는 ECK와 BEAT.D가 아시아퍼시픽 컵 진출권을 획득했다.
대규모언어모델과 AI 기술 발전으로 언어 장벽이 낮아지고 있다. 레트로 게임 한국어 패치가 1,223건에 달하며, 최근 2주간 220건이 새로 배포되거나 갱신되는 등 고전 콘솔 게임의 한국어화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리프트바운드가 9월 18일 한국 출시를 앞두고 있다.
아크 레이더스 퍼블리셔가 신작 스타크래프트 게임 개발 권리 획득을 모색 중인 것으로 보도됐다. 스타크래프트는 거의 30년이 지난 현재도 한국 PC방 상위 10대 게임에 랭크되어 있다.
블리자드가 블리즈컨 2026의 프로그램 일정을 공개했으며 한국에서도 공식 생중계와 드롭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 게임사 넥슨이 블리자드와 스타크래프트 프랜차이즈 개발 권리 계약을 체결할 예정인 것으로 보도되었다. 다음 스타크래프트 게임은 블리자드가 아닌 넥슨이 개발할 가능성이 있다.
가레나가 포켓페어와의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팰월드 온라인' 모바일 게임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2026년 출시 예정이며,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에서 한국공동관을 운영하여 B2B 비즈니스 상담 554건, 상담액 8,500만 달러(약 1,200억 원)를 달성했다. 코리아 인디게임 쇼케이스를 통해 B2C 전시도 진행하여 약 5,500명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