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판7 리메이크 완결판 출격!" 소니,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진행
소니가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쇼케이스에서 붉은사막 첫 DLC '미지의 여정'을 10월 16일 출시한다고 공개했고, 파이널 판타지7 리벨레이션의 2027년 4월 8일 출시 일정을 발표했다.
소니가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쇼케이스에서 붉은사막 첫 DLC '미지의 여정'을 10월 16일 출시한다고 공개했고, 파이널 판타지7 리벨레이션의 2027년 4월 8일 출시 일정을 발표했다.
펄어비스의 '붉은사막 인핸스드' 첫 DLC '미지의 여정'이 10월 16일 전 세계 동시 출시되며, 예약 구매는 9월 3일부터 시작됐다. 가격은 27,800원이고 새로운 섬 탐험·해저 유적·전투·하우징 개선 기능을 제공한다.
스토리 개편으로 완전판으로 거듭난 펄어비스 '붉은사막'의 첫 DLC 출시 일정이 확정됐다. 펄어비스는 소니의 온라인 쇼케이스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서 ‘붉은사막 인핸스드’의 첫 번째 다운로드 콘텐츠(DLC) 출시 일정을 발표하고 글로벌 예약 구매를 시작했다. 붉은사막 미지의 여정 오는 10월 16일(한국 시간) 전 세계 동시 출시되는 첫 DLC '미지의
▲ 붉은사막 인핸스드: 미지의 여정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펄어비스) 펄어비스가 '붉은사막 인핸스드(Crimson Desert Enhanced)'의 첫 번째 다운로드 콘텐츠(DLC) '붉은사막 인핸스드: 미지의 여정(Charting the Unknown)' 출시일을 공개하고 글로벌 예약 구매를 시작했다. 해당 DLC는 3일 소니의 온라인 쇼케이스 '스테이
게임 '붉은사막'의 'DLC 미지의 여정'이 스팀상점에서 예약 구매 시작됐다.
게임 '붉은사막'의 신규 DLC '미지의 여정'이 10월 16일 출시된다.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RPG 붉은사막 DLC '미지의 여정'이 2026년 10월 15일 PC, PS5, Xbox에서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