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은 부산으로 간다! 10년 연속 지스타 참가 확정
크래프톤이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2026에 참가한다고 확정했다. 2017년부터 10년 연속 지스타 참가이며, 이전에 게임스컴에서 선보인 '노 로우', 'PUBG: 데드넷', '타래: 언바운드' 등 신작들의 출품이 예상된다.
크래프톤이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2026에 참가한다고 확정했다. 2017년부터 10년 연속 지스타 참가이며, 이전에 게임스컴에서 선보인 '노 로우', 'PUBG: 데드넷', '타래: 언바운드' 등 신작들의 출품이 예상된다.
IGN 유튜브 채널이 게임스컴 2026에서 선보인 닌텐도 64 완전 컬렉션을 소개하는 영상이다.
게임스컴 2026에서 페이블의 게임 디렉터 랄프 풀턴이 캐릭터 커스터마이제이션 기능의 포함을 확인했다. RPG에서 이는 혁신적이지 않은 당연한 기능이라고 설명했다.
아크레이더스가 게임스컴 2026에서 게임 속 파밍장을 실제로 구현한 체험장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이 헬멧을 착용하고 모래로 덮인 현장에서 실제 파밍을 경험하다가 갑자기 등장하는 아크에 혼비백산하는 등 높은 실감도로 2~3시간 대기 줄이 서는 인기를 끌었다.
게임스컴2026에 포켓몬과 소닉 핀볼이 전시되었다. 아날로그 핀볼에 디지털 화면을 결합해 캐릭터 스킬 실행 및 미션 수행 등 상호작용 게임플레이를 제공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에서 한국공동관을 운영하여 B2B 비즈니스 상담 554건, 상담액 8,500만 달러(약 1,200억 원)를 달성했다. 코리아 인디게임 쇼케이스를 통해 B2C 전시도 진행하여 약 5,500명이 참여했다.
디지털 파운드리 주간 영상에서 위처 3 리마스터 공개, Xbox 디스크-디지털 프로그램 공식 발표, 게임스컴 2026 베스트 타이틀들을 다룬다. GTA 6 게임플레이 공개에 가려졌지만 올해 게임스컴의 주목할 만한 타이틀들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