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75%, 에픽게임즈 스토어 늦여름 세일 시작
에픽게임즈 스토어가 4일부터 17일까지 늦여름 세일을 진행한다. '007 퍼스트 라이트',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사이버펑크 2077', '데이브 더 다이버', 'GTA 5 인핸스드' 등 인기작을 최대 7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에픽게임즈 스토어가 4일부터 17일까지 늦여름 세일을 진행한다. '007 퍼스트 라이트',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사이버펑크 2077', '데이브 더 다이버', 'GTA 5 인핸스드' 등 인기작을 최대 7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펄어비스의 '붉은사막 인핸스드' 첫 DLC '미지의 여정'이 10월 16일 전 세계 동시 출시되며, 예약 구매는 9월 3일부터 시작됐다. 가격은 27,800원이고 새로운 섬 탐험·해저 유적·전투·하우징 개선 기능을 제공한다.
소니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콘솔 가격 인상분 환불 소송에 대해 소비자 배상 의무가 없다며 적극 대응하고 있다.
소니가 레고와 협업해 초대 플레이스테이션을 1911개 부품으로 재현한 세트를 10월부터 판매하며, 가격은 미국 179.99달러이다.
소니와 마이크로소프트가 미국 관세 환급금을 소비자에게 돌려줄 의무가 없다고 주장했다. 2025년 관세로 인해 플레이스테이션과 Xbox 콘솔 가격을 인상했으며, 미국 대법원이 관세를 위법 판정하면서 환급 요청이 가능해졌다.
RuneScape Dragonwilds는 9월 15일 얼리액세스를 종료할 때 가격을 인상하지 않고 £24.99(또는 $29.99)로 유지한다. 개발사 Jagex는 25년간 RuneScape를 지켜온 커뮤니티에 감사를 표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 디지털 게임 가격 관련 집단소송 합의금으로 약 800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소니가 게임 퍼블리셔들의 가격 책정권을 독점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으며, 소니는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면서 민사재판을 피하게 된다.
귀무자의 'Way of the Sword'는 닌텐도 스위치2에도 출시되며, 8만 원의 가격이 적절한지 검토하는 리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