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S 26] 부활 예고한 킹스레이드, 부제 '리버스'로 확정
마상소프트는 킹스레이드의 부제를 '리버스(RE:VERSE)'로 확정했다. 서비스 재개를 준비 중이며 도쿄게임쇼 2026에 단독 부스로 참가한다. 기존 세계관과 캐릭터, 스토리를 유지하면서 플레이 환경을 개선한다.
마상소프트는 킹스레이드의 부제를 '리버스(RE:VERSE)'로 확정했다. 서비스 재개를 준비 중이며 도쿄게임쇼 2026에 단독 부스로 참가한다. 기존 세계관과 캐릭터, 스토리를 유지하면서 플레이 환경을 개선한다.
마상소프트는 서비스 재개를 앞둔 캐릭터 수집형 RPG '킹스레이드'의 공식 타이틀을 '킹스레이드 리버스(RE:VERSE)'로 확정했다. 도쿄게임쇼 2026에 단독 부스로 참가하며 현장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롤리팝 체인소의 신작 게임이 도쿄 게임쇼 2026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아이언메이스가 PAX West 2026(9월 4~7일)과 도쿄게임쇼 2026(9월 17~21일)에 참가하여 '다크 앤 다커'의 미니게임 콘텐츠를 선보이고 신규 굿즈를 증정한다.
크래프톤이 국내 최대 게임쇼인 지스타에 10년 연속 참가한다.
Capcom이 Monster Hunter Wilds의 첫 확장팩 Ascendance 관련 새로운 예고편을 공개했으며, 2027년 도쿄 게임쇼에서 14가지 무기 타입의 변경사항이 공개될 예정이다.
NHN플레이아트가 8년 만에 도쿄게임쇼 2026(9월 17~21일)에 참가한다. 도검난무파즈기리, 푸치포용, 오버 러시 등 신작 3종을 포함해 총 7개 타이틀을 선보이며, 방문객에게 한정 숄더백을 매일 선착순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NHN플레이아트가 8년 만에 도쿄게임쇼(TGS) 2026에 참가하며 신작을 포함한 7개 타이틀을 공개한다.
엔씨가 유럽과 일본 게임쇼에 잇달아 참전하며 리니지 외 게임들을 선보인다.
지스타는 여전히 국내 최대 게임쇼입니다. 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 참가사 구성과 행사 방향성을 두고 많은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지스타가 지금 어떤 위치에 있는지, 그리고 게임쇼로서 앞으로 어떤 방향을 바라봐야 하는지를 함께 살펴봤습니다. 단순히 “예전이 좋았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국내 게임 산업과 전시 문화의 변화 속에서 지스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