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클라우드, 정부 '사이버 보안 AI 모델' 개발 사업자로 최종 발탁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정부의 '특화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사이버 보안 분야)' 사업자로 최종 선정돼 개발을 시작한다.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정부의 '특화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사이버 보안 분야)' 사업자로 최종 선정돼 개발을 시작한다.
네이버클라우드가 정부의 '특화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사이버 보안 분야)' 사업자로 선정돼 하이퍼클로바X와 엑사원을 기반으로 사이버 공격·방어 역량을 강화한 700B 매개변수급 초거대 AI 모델을 개발한다.
구글이 코딩 및 추론 성능을 강화한 제미나이 3.8 플래시와 사이버보안 특화 모델을 공개했다. 출시 3주 만에 성능을 대폭 개선했으며, 오픈AI와 앤트로픽 등과의 프론티어 모델 경쟁에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LG CNS·LG AI연구원 등 32개 참여기관과 830TB 규모 보안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안 AI 개발을 추진한다.
OpenAI의 Astra 모델이 준비도 프레임워크에서 중요 사이버보안 역량 기준을 충족한 첫 OpenAI 모델이 되었다. 강화된 보안 조치와 함께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