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클라우드, 정부 '사이버 보안 AI 모델' 개발 사업자로 최종 발탁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정부의 '특화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사이버 보안 분야)' 사업자로 최종 선정돼 개발을 시작한다.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정부의 '특화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사이버 보안 분야)' 사업자로 최종 선정돼 개발을 시작한다.
네이버클라우드가 LG와 함께 보안 AI를 개발하며 GPU 4000장을 선제 투입한다.
네이버클라우드가 정부의 '특화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사이버 보안 분야)' 사업자로 선정돼 하이퍼클로바X와 엑사원을 기반으로 사이버 공격·방어 역량을 강화한 700B 매개변수급 초거대 AI 모델을 개발한다.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LG CNS·LG AI연구원 등 32개 참여기관과 830TB 규모 보안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안 AI 개발을 추진한다.